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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칼럼 | 인터넷을 ‘경험’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스냅챗(Snapchat) 스토리와 포켓몬 고, 페이스북 라이브 비디오, 가상 현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답은 가상 경험이다. 저자 케빈 켈리는 저서 "필연: 미래를 좌우할 12가지 기술의 힘에 대한 이해(The Inevitable: Understanding the 12 Technological Forces That Will Shape Our Future)"에서 "경험의 인터넷"에 대해 이야기한다. 즉, 인터넷은 그 태생인 "정보의 인터넷"이 아니라 점점 더 가상, 증강 현실화되고 서비스 형태의 인공 지능이 된다. 맞는 말이다. 켈리가 말한 "경험의 인터넷"은 필연적으로 현실화된다. 하지만 그 이유는 뭘까? 이유는 명확하다. 정보의 과부하다. 웹을 발명한 팀 버너스 리가 1990년에 만든 최초의 웹 사이트는 오로지 정보 페이지를 다른 정보 페이지와 연결하기 위한 웹 사이트였다. 그 이후 정보를 생산하는 모든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이동했다. 그리고 수십억 개의 블로그 게시물과 소셜 미디어 메시지, 기사, 팟캐스트, 비디오 등이 온라인으로 진출했다. 1994년 세기의 빌 게이츠 컴덱스 연설 제목은 "손끝의 정보"였다. 구글의 사명은 "세계의 정보를 정리하는 것"이었다. 베이비부머와 X세대는 이렇게 정보의 세계를 모든 이의 손끝에 가져다 놓았다. 그러나 밀레니얼 세대는 그 움직임에서 이탈하고 있다. 이들은 정보는 더 적게 요구하고, 대신 더 많은 경험을 요구한다. 온라인과 기술 소비 문화가 정보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멀어지는 추세는 몇 년 전부터 뚜렷이 드러나고 있다. 소셜 네트워킹과 메시징은 지난 5년 동안 꾸준히 성장했다. 2011년 당시 사람들은 여러 문단으로 된 긴 게시물을 쓰고 읽었다. 그러나 지난 5년 사이 사람들은 소셜 네트워킹 게시물을 공유하고 이용하는 과정에서 다량의 정보가 담긴 게시물 대신 사진, 애...

동영상 모바일 인터넷 2016.08.17

꼭 써봐야 할 5가지 편리한 모바일 드롭박스 기능

만약 영수증을 철저히 모으는 사람들에게 드롭박스가 굉장한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영수증 같은 문서를 스캔하고 빠르게 드롭박스 계정으로 업로드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새로운 드롭박스의 기능은 이것 뿐만이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를 직접 드롭박스 안에서 작성할 수도 있고 동료 협업자들과 파일에 대한 댓글들을 교환할 수도 있다. 그리고 드롭박스 파일을 “오프라인”으로 유지하거나 드롭박스 앱을 암호로 보호하는 오래된 좋은 기능들도 잊지 말라. 1. 카메라로 문서를 스캔 하라 수많은 서드파티 모바일 스캐닝 앱이 문서나 영수증의 사진을 찍어 이를 PDF로 변환하고 드롭박스에 파일을 업로드 해줄 것이다. 하지만 드롭박스의 최신 버전을 통해 이 앱은 마침내 문서 스캐닝을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간단히 드롭박스 인터페이스 하단의 큰 “+” 버튼을 누르고 문서 스캔(Scan Document)를 누른 후 카메라를 문서에 향하게 하고 파란 테두리 선이 문서 테두리에 맞춰지게 기다리라. 셔터 버튼을 누르면 스캔을 회전하거나 필터 변경 (흑백, “화이트보드”, 원본 등 옵션 가능), 스캔의 크롭, 새 페이지상에 동일 PDF로 스캔 추가 등이 가능하다. 배치(Arrange) 탭을 눌러 페이지 순서를 바꿀 수도 있다. 업로드 준비가 끝나면 다음(Next) 버튼을 누르고 파일 이름을 정하고 위치와 파일 유형(PDF나 PNG)를 정하고 저장(Save)를 누른다. 드롭박스에서 스캔판 것들을 검색할 수도 있지만 이는 드롭박스 비즈니스 이용자들에게만 가능하다. 드롭박스 비즈니스는 이용자 한 명당 월 12.5달러이고 최소 가입 단위는 5명 이상으로 상당히 비싼 편이다. (구글 드라이브가 스캔 된 문서, 영수증 등에 대한 스캔을 무료로 해준다는 점을 명심 할만하다.) 주의: 이 글 작성 시점에 오직 iOS 버전에만 문서 스캔 기능이 있었지만 안드로이드 버전도 곧...

모바일 파일공유 드롭박스 2016.07.14

“휴대폰 2,000대를 동시에 테스트” 페이스북의 실험실 들여다보기

페이스북은 매주 수천 줄의 코드를 변경한다. 어떤 것이든 페이스북 앱이 스마트폰의 데이터, 메모리, 배터리를 더 많이 소모할 수 있다. 따라서 페이스북은 하드웨어, 운영체제, 네트워크 연결이 서로 다른 2,000대 이상의 휴대폰으로 코드를 테스트한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스마트폰 페이스북 2016.07.14

중소기업용 클라우드 ERP의 성공 조건 “SaaS와 셀프서비스”- IDG Summary

그 동안 관련 규제와 성공 사례의 부족으로 활성화가 더디게 진행되던 국내 클라우드 ERP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 소프트웨어 서비스의 하나로 필요한 만큼 사용하고 대가를 지불하는 SaaS 방식의 ERP는 중소기업 환경에 최적의 솔루션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클라우드 ERP를 둘러싼 모호한 정의 때문에 아직도 혼란스러운 부분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SaaS 방식 ERP의 정의부터 주요 특징, 그리고 성공적인 클라우드 ERP 도입을 위한 고려사항까지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주요 내용 혼란스러운 클라우드 ERP의 정의 진정한 클라우드 ERP의 조건 콘텐츠 중심 설계로 셀프 컨설팅 환경 구현 입력 중심의 모바일 ERP 과도기의 기업 환경을 위한 두 가지 클라우드 ERP

모바일 ERP 중소기업 2016.07.12

인텔, 아톰 칩 중단…스마트폰 포기하고 5G에 집중

인텔이 스마트폰과 휴대용 태블릿 시장에서 발을 뺄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텔 대변인은 자사가 코드명 소피아(Sofia)와 브록스턴(Broxton)인 모바일 디바이스용 아톰 칩을 즉각 중단한다고 확인했다. 인텔이 지난 달 1만 2,000명을 감원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자사의 구조 조정 계획의 하나로 버려지는 사업 중 첫 번째가 된 것이다. 이 소식이 처음 전해진 것은 애널리스트 패트릭 무어헤드가 포브스 웹 사이트에 올린 기사를 통해서이다. 인텔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브록스턴과 소피아에 투입되었던 자원은 “성과가 더 크고 우리의 전략을 진전시킬 수 있는 제품”에 투여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인텔의 모바일 칩 로드맵에는 커다란 구멍이 생겼다. 인텔의 기존 스마트폰 및 태블릿 전용 칩은 이미 구식이 되었고, 이를 대체할 주요 제품군이 사라진 것. 소피아는 이미 출하를 시작했으며, 브록스턴은 올해로 예정되었던 출시일이 연기된 상태였다. 인텔은 또한 코드명 체리 테일로 잘 알려진 태블릿용 아톰 X5 제품군 역시 서서히 줄이고 있는데, 이 제품군을 대체할 코드명 아폴로 레이크의 펜티엄과 셀러론 칩은 순수 태블릿보다는 하이브리드 제품군을 주요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미 많은 PC 업체들이 하이브리드 노트북 또는 투인원 태블릿용으로 체일 트레일 프로세서 대신 스카이레이크 코어 M 프로세서를 채택하고 있다. 이처럼 폼팩터가 빠르게 융합되면서 인텔은 더 이상 태블릿을 별도의 시장으로 보지 않고 있다. 인텔 대변인은 “모바일 컴퓨팅 시장에서 폼팩터의 경제가 점점 흐릿해지고 있으며, 우리는 더는 태블릿을 별도의 영역으로 보지 않는다”라며, “인텔의 제품 로드맵은 이런 변화를 반영한 것이다. 지금은 베이 트레일과 체리 트레일 기반의 소피아 3G/3GR으로 태블릿 고객을 계속 지원할 것이며, 이후에는 아폴로 레이크와 일부 코어 프로세서 제품군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인텔...

모바일 인텔 구조조정 2016.05.02

아카마이, 모바일 성능 문제 해결하는 ‘아이온’ 최신 버전 출시

아카마이코리아(www.akamai.co.kr)는 주요 기능을 개선한 웹 성능 향상 솔루션 ‘아카마이 아이온(Akamai Ion)’을 출시했다. 무선 환경에서도 웹 사이트, 웹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앱 전송을 가속화하도록 설계된 아이온은 주요 기능 개선을 통해 더 빠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아카마이 아이온은 콘텐츠 소유자 및 사용자의 요구 사항에 맞춰 ▲모바일 성능 향상 ▲HTTP/2 지원을 통한 성능 향상 ▲운영 복잡성 감소와 같은 개선 사항을 구현했다. 아이온은 모바일 기기와 관련된 특유의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더욱 개선된 모바일 경험을 일관적으로 제공한다. 아카마이는 모바일 사용자가 셀룰러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모바일 페이지를 더 빨리 보고 웹과 빠르게 상호 작용하도록 CSS 파일의 시퀀스를 재정렬하는 기능에 중점을 두고 브라우징 경험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아이온은 프리커넥트(Preconnect) 기능도 도입해 브라우저가 연결을 요청하기 전에 미리 내장된 타사 호스트와 연결해 병목 현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 아카마이는 현재 모든 고객에게 HTTP/2 지원을 광범위하게 지원한다. HTTP/2 인식 프런트 엔드 최적화(FEO) 기능을 제공해 설정과 브라우저 HTTP/2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가장 적절한 클라이언트 성능 최적화를 적용할 수 있다. 아이온을 통해 성능 향상뿐 아니라 웹사이트ㆍ애플리케이션의 통합 및 반복 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다. SSL/TLS(Secure Sockets Layer/Transport Layer Security) 인증도 경제적이고 편리하게 직접 프로비저닝하고 구성할 수 있다. 아카마이는 자체 내장 실제 사용자 모니터링(RUM) 기능을 개선해 작업 수행 전후에 간편하게 모니터링 가능한 새로운 보고 기능을 추가했다. 따라서 고객은 자사 사이트에 적용하는 변경 사항이 실제 웹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얼마나 개선했는지 보다 자세히 알 수 있다. 아이온은 매 시간 인터...

모바일 아카마이 2016.04.25

MS, 모바일로 윈도우 10에 로그인하는 앱 내부 테스트 중

비밀번호가 서서히 죽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 크롬 OS의 아주 편리한 기능을 윈도우 10에도 도입할 예정이다. 휴대폰으로 PC에 로그인하는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윈도우 10 모바일용 인증 앱 ‘폰 사인인 베타(Phone Sign-in Beta)'를 테스트하고 있다. 어쎈티케이터(Authenticator) 앱을 개편한 이 앱은 PC 근처의 휴대폰을 한 번만 두드리면 PC에도 로그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새로운 버전을 아직 다운로드 받을 수는 없지만, 윈도우 스토어에 올라가 있긴 하다. 지난 1월에는 윈도우 10 PC와 태블릿에서 비슷한 기능을 하는 앱이 발견되기도 했다. 폰 사인인 베타 앱의 설명에는 “비밀번호 없는 세상을 위한 첫 단계”라는 설명과 함께 “신속하게 블루투스로 동기화해서 이 앱으로 윈도우 10 컴퓨터를 잠금 해제할 수 있다. 앱을 열고 근처의 컴퓨터를 두드리기만 하라”라고 적혀있다. 이 ‘블루투스 동기화’는 일회용이고 로컬 와이파이 네트워크로 PC를 인지하는지, 아니면 블루투스 인증이 항상 필요한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 앱이 공식적으로 출시되면 아마도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다중 요소 인증 코드, 브라우저 및 VPN 로그인 솔루션, 일회용 비밀번호 생성 등의 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이 앱이 iOS나 안드로이드용으로도 나올지는 미지수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타나의 SMS 기능이나 워드 플로우(Word Flow) 키보드 등 윈도우 전용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의 어센티케이터(Authenticator) 앱도 윈도우 전용이지만, 안드로이드용 마이크로소프트 계정(Microsoft Account)이 있다. 이 앱은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온라인에서 인증하는 서비스다. 여기에 윈도우 10 PC에 간편한 로그인을 추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생각이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인증 윈도우 2016.03.10

안드로이드∙iOS에서 메뉴 탐색의 달인이 될 수 있는 6가지 방법

아이폰 또는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할 때 탐색 방식이 헷갈린다고 해서 자신을 스스로 자책할 필요는 없다. 앱 탐색은 누구에게나 까다로운 일이다. 갑자기 막다른 길에 이르면 이리저리 메뉴를 두드리게 마련이다. 설정 메뉴를 찾거나 메시지의 글꼴을 바꾸려는 경우, 아니면 그저 방금 지나왔던 메뉴로 돌아가려고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명확한 방법을 알 수 없을 때가 있다. 안드로이드와 iOS의 말끔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은 보기에는 매력적일지 몰라도 탐색은 어렵기로 악명이 높다. 그러나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버튼과 시각 요소의 의미를 파악해 두면 원하는 지점으로 훨씬 더 쉽게 이동할 수 있다. 1. ‘햄버거’를 찾아라 앱에서 설정, 계정 정보, 문서 폴더나 도움말을 찾을 수 있는 주메뉴를 찾고 싶다? 답은 일반적으로 화면 맨 위에 있는 3줄로 된 버튼에 있다. 주로 앱 인터페이스에서 왼쪽 상단에 위치해 있지만 예외도 많다. 일반적으로는 앱의 왼쪽 위에서 햄버거 메뉴를 찾을 수 있다. 이 버튼은 생긴 것도 햄버거 모양이고 실제 앱 개발자들 사이에서도 햄버거로 통한다. 일반적으로 햄버거를 두드리면 화면 옆쪽 서랍이 열리면서 주 메뉴와 탐색 항목이 표시된다. 예를 들어 지메일 대화나 구글 문서도구에서 최근 항목을 찾을 때는 여기서 시작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햄버거는 앱의 주 인터페이스에서 왼쪽 맨 위에 자리 잡고 있지만, 예외도 많다. 대표적인 경우가 안드로이드나 iOS용 페이스북 앱인데 햄버거 버튼이 2개 있어 혼란을 초래한다. 하나는 채팅 사이드바를 여는 기능을 하고, 다른 하나는 뉴스 피드 필터와 개인정보보호 옵션, 앱 설정 등이 있는 표준적인 서랍을 여는 기능을 한다. 햄버거 버튼을 두드렸는데 원하는 것을 찾지 못했다면 다음 방법으로 넘어가 보자. 2. ‘오버플로우’ 메뉴 살펴보기 햄버거의 동생뻘로 ‘3점’ 버튼이 있다. 3개의 점이 나란히 붙...

모바일 설정 HOWTO 2016.02.18

시스코, 2015-2020 VNI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 전망 보고서 발표

시스코 코리아(www.cisco.com/web/KR)가 전세계 모바일 트렌드를 분석한 2015-2020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VNI)’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를 통해 시스코는 향후 5년간 전세계의 ▲모바일 기기 수용 ▲증가된 모바일 커버리지 ▲모바일 콘텐츠 수요로 인해 생성되는 성장세가 세계 인구 증가보다 2배 빠를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은 ▲모바일 기기 ▲스마트 기기 ▲모바일 비디오 ▲4G 네트워크 사용 급증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8배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세계적으로는 카메라 폰이 처음으로 출시됐던 2000년 이래 모바일 사용자 수는 5배 증가했으며, 오는 2020년에는 55억 명으로 전세계 인구의 70%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시스코 측은 한국의 2020년 모바일 사용자 수는 4,61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90%에 달할 것이며, 연간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은 7.8엑사바이트를 기록하며 향후 5년간 5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0년에는 전세계 스마트 모바일 기기 및 연결이 전체 모바일 연결의 72%를 차지하면서, 2015년 36%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2020년까지 전세계적으로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의 98%가 ‘스마트’ 트래픽 일 것이라고. 특정 디바이스로 조사해 볼 때, 전세계적으로 대다수의 모바일 트래픽이 스마트폰에서 발생할 것이며, 2020년에는 스마트폰이 전체 모바일 트래픽의 81%를 차지해 2015년 76% 대비 증가할 전망이다. 모바일 폰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2020년까지 전세계적으로 54억 명이 모바일폰을 사용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전기(53억 명), 수도(35억 명), 자동차(28억 명) 사용자 수를 넘어서는 수치이다. 한국은 2020년까지 ‘스마트’ 연결이 LPWA(Low-Power, Wide-Area)을 제외한 모바일 연결의 100%를 차지하면...

모바일 시스코 2016.02.15

페이스북 타깃 마케팅 책임자들이 말한 “모바일 및 소셜 마케팅”

페이스북과 타깃(Target)의 마케팅 책임자들은 오늘날의 마케팅 전문가들은 모바일 트래픽의 폭증을 경험하면서, 이를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 데 활용하기 위한 고급 마케팅 기술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의 글로벌 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캘롤라인 에버슨과 타깃의 CMO 제프 존스는 지난주 CES 2016에서 시장이 얼마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회사의 지표를 공개하며 고객 행동 분석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에버슨은 “인류 역사상 최근 200년 사이에 모바일만큼 생활에 빠르게 도입되는 기술은 없었다”라고 말하며, 모바일로의 변화는 2016년이나 2017년에 일어날 것이 아니라 이미 벌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웹에 모바일 디바이스로 접속하는 수는 전 세계 인구 증가율보다 5배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닐슨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수백만 개의 모바일 앱 중에서 소비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은 월 27개밖에 안 된다. 그리고 컴스코어 연구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모바일 사용시간의 80%를 상위 4개의 앱이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모바일 사용시간은 메신저, 왓츠앱,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페이스북 앱과 서비스가 차지한다. 에버슨에 따르면 사실상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전 세계 모바일 사용시간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페이스북 서비스를 이용해서 매일 4,500만 개의 메시지를 전송한다. 현재 비즈니스는 소비자들의 모바일 활용 수준보다 뒤처지고 있다. 페이스북에서 에버슨의 역할 중 상당 부분이 기업들이 모바일로 전환하는 것을 돕는 것이다. 그는 “모바일은 기업에게 큰 도전이다. 결코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 타깃과 모바일, 그리고 자발적인 구매 타깃 역시 새로운 모바일 관련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여러 디지털 포인트를 거친 고비자들의 구매 과정을 추적하기 쉽지 않아서, 각 캠페인의 효과를 측정하기 어렵다. 지난해 타...

모바일 페이스북 타깃 2016.01.11

2015 최고 인기 앱 “페이스북, 유튜브, 애플 뮤직”

올해 가장 인기있었던 모바일 앱은 무엇일까? 닐슨(Nielsen)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매월 12억 6,000만 명 이상이 사용한 페이스북이 가장 인기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와 구글 지도, 지메일 등 구글의 모바일 앱 역시 상위 10개 중 5개를 차지하며 인기가 높았다. 특히, 유튜브는 미국에서 9,700만 명 이상이 매월 접속해 두 번째로 인기 있는 앱이었다. 페이스북의 다른 앱들도 10위 안에 들었다. 3위는 페이스북 메신저가 차지했는데, 사용자가 지난해 대비 31%가 증가해 가장 많이 성장했다. 인스타그램은 5,500만 사용자로 8위에 올랐다. 페이스북과 구글의 앱이 모바일 세상을 지배한 가운데, 2개의 애플 앱도 순위권에 들었다. 놀랍게도, 2015년 가장 인기 있었던 애플 앱은 사용자 5,400만 명의 애플 뮤직이다. 이는 구독자 수가 아니라 앱을 이용해 본 사람을 의미한다는 것을 기억해두어야 한다. 애플 뮤직 앱(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이용 가능)은 스트리밍 서비스를 구독하지 않아도 아이튠즈에서 구입한 음악을 듣는 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팀 쿡에 따르면, 애플 뮤직 구독자 수는 1,500만 명으로, 그중 650만 명이 유료로 이용하고 있다. 애플 뮤직 서비스는 3개월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 닐슨에 따르면, 애플 뮤직 앱은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인 2014년 이후 사용자가 26% 증가했다. 두 번째로 인기 있었던 애플 앱은 사용자가 4,600만 명이었던 애플 지도다. 구글 지도는 사용자 8,700만 명으로 순위가 훨씬 높은 6위다. WWDC에서 팀 쿡은 애플 지도가 구글 지도보다 3배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주장했으나, 이 통계는 iOS 디바이스만 집계한 것이다. 애플의 아이폰이 가장 인기 있는 스마트폰인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미국인들은 이런 앱에 접속하기 위해서 대부분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에 따르면,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은 53%이며, iOS는 43%다. 구글 ...

모바일 모바일앱 ios 2015.12.22

모질라, 파이어폭스 OS 포기… “모바일 경쟁서 물러나”

지난 화요일 모질라가 스마트폰 운영체제인 파이어폭스 OS 포기를 선언했다. 모질라의 수석 부사장인 아리 자크시는 “파이어폭스 OS는 저가형 스마트폰부터 HD TV까지 웹의 유연성을 증명했다”라면서, “하지만 우리는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데 실패했고, 통신사 채널을 통한 파이어폭스 OS 스마트폰 제공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모질라가 최근 연례 보고서에서 파이어폭스 OS를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라고 예고했지만, 모질라의 스마트폰 운영체제 개발 포기는 충분히 예견됐다. 일부 통신사들이 저가형 안드로이드 폰과 애플 아이폰을 대신할 파이어폭스 OS를 탑재한 제품을 내놓기는 했으나,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것이다. 모질라의 파이어폭스 OS 포기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이 독점하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보여준다. 특히, 2002년 데뷔 이후, 웹 브라우저를 현대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큰 영향을 끼친 데스크톱 브라우저 파이어폭스를 개발한 모질라인 만큼 이러한 결과가 아쉽다. 모질라는 파이어폭스 OS를 기존의 앱 스토어 모델과 달리, 최신 웹 표준인 HTML5에 최적화했다. HTML5는 독립적인 앱이 아닌 웹을 통해 인터랙티브 앱을 배포할 수 있다. HTML5가 데스크톱용 웹의 미래 표준으로 평가받고 있으나, 아직 모바일은 그렇지 않다. 또한, 파이어폭스 OS의 성공을 위해서는 앱 개발자들이 이 플랫폼을 더 적극적으로 포용해야만 한다. 이론상으로는 모든 HTML5 웹 앱이 파이어폭스 OS 폰에서 작동해야 하지만, 말처럼 간단하진 않다. 이 앱들은 여전히 자이로스코프나 카메라 등 모바일 하드웨어를 사용하기 위해서 정교한 수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일반 소비자 수요가 높아야 개발자들의 관심을 받지만, ZTE, 텔레포니카, 알카텔 등의 통신사를 통해 판매된 파이어폭스 OS는 소비자들에게 환영받지 못했다. 파이어폭스 OS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이므로, ...

모바일 모질라 스마트폰 2015.12.10

구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2.0 공개… “수정사항 즉각 확인 가능”

구글의 모바일용 공식 개발 도구인 안드로이드 스튜디오(Android Studio)가 크게 업데이트됐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개발자 블로그에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2.0을 카나리(Canary) 채널을 통해 배포했으며, 더 빠른 성능과 안드로이드 앱 개발 프로세스를 향상시키는 새로운 기능이 들어갔다고 밝혔다. 크롬과 마찬가지로 카나리 채널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고 테스트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이 빌드는 이후 베타 단계를 거쳐 마침내 안정된 채널에 최종 배포된다. 쉽게 말해서 카나리는 ‘베타 이전’ 단계로서, 버그가 많을 수도 있다. 새로운 것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인스턴트 런(Instant Run)’이다. 이를 통해서 코드나 에물레이터에 수정을 하면, 수정한 내용을 거의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의 현재 빌드에서는 변경 사항을 실제로 확인하려면 상당한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또 다른 업데이트는 GPU 프로파일러(GPU Profiler)다. 구글은 이 기능이 그래픽 집적적인 앱과 게임을 만들 때, 각 화면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는 데 도움이 된다. 이미지와 성능 이슈를 추적하는 데 좋다. 매우 많은 종류의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를 고려하면, 에뮬레이터 테스트는 버그를 최소화해서 앱을 출시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러한 발표는 23일부터 열리는 안드로이드 개발자 서밋(Android Developer Summit)에서 발표될 핵심 내용이다. 구글은 이 서밋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는 1년 전에 나온 것으로, 구글은 이를 통해서 개발자들이 앱을 개발할 때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기능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개발 안드로이드 2015.11.24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누군가를 판단하는 15가지 상황

스마트폰 에티켓이 있기는 하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것들도 있다. 괜찮다. 누구나 한 번쯤은 ‘바보같은’ 짓을 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완벽한 셀카 사진을 찾아 생명의 위험도 감수한다거나 매번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고 해서 ‘상대방에 대한 판단’도 미루는 것은 아니다. 일상생활에서도 흔히 마주할 수 있는 스마트폰 사용자를 자의적으로 판단해버리는 15가지 상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포샵’질 해놓고 발뺌했을 때주변 사람들은 누군가 올린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보고 ‘포샵’ 여부를 쉽게 알아낸다. 포토샵으로 눈매를 손질하고, 턱을 깎고, 눈 크기를 키우고, 생기가 도는 입술을 만들고 나서 ‘지금 바로 올린 뜨끈한 셀카. 생얼이 너무 티가 나나’라는 문구를 써도 그저 우스울 뿐이다.  박물관에서 작품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데 허비할 때또는 기껏 1주일짜리 여름 휴가를 떠나 놓고선 휴가지에서도 실시간으로 인스타그램에 ‘휴가 보고’를 하는 일도 부질없어 보인다. 다른 사람들은 직접 가보지 않고서야 그곳이 얼마나 멋진지는 알 수 없다. 또한, 8,703장의 사진을 6초에 한 번씩 인스타그램에 올릴 시간에 차라리 휴식을 더 만끽하는 편이 더 낫다는 생각마저 들 것이다.  정중한 문자 메시지 작성법을 까먹었을 때스마트폰 메시징 앱에서는 누구나 약어를 쓰거나 어법에는 어긋나지만,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단어를 쓸 수 있다. 그러나 카카오톡식 ‘대화법’에 익숙해지면, 거래처나 상사에게 문자를 보낼 때 평소 습관이 튀어나올 수 있다.  영화관에서 남몰래 스마트폰을 확인할 때자켓 아래로 스마트폰을 몰래 확인한다고 해서 남들의 이목까지 막을 수 있지는 못한다. 영화관에서 한 두 시간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피드를 확인하지 않아도 &lsqu...

모바일 스마트폰 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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