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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모바일 '친화적인' 웹사이트 구축 팁 12선

모바일 기기에서 어떤 회사의 웹사이트를 볼 수 있다고 해서 그것을 모바일 친화적이라고 할 수는 없다. 모바일 고객들이 긍정적인 경험을 갖도록 하려면, 모바일 전문가와 웹 디자인 및 개발 전문가들이 말하는 조언을 따르길 바란다. 시장조사업체 컴스코어(ComScore)에 따르면, 2013년 12월을 기준으로 1억 5,600만 명의 미국인이 스마트폰을 갖고 있다. 이는 같은 해 9월보다 3% 이상 증가한 수치다. 또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어, 또다른 시장조사업체 이마케터(eMarketer)는 2014년 말에는 전세계적으로 17억 5,000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 많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스마트폰으로 통화하고,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는다. 스마트폰 용도는 이 밖에도 많다. 소셜 네트워크로 인맥을 넓히고, 인터넷에서 뉴스와 정보를 검색하고, 상품과 서비스를 구입하는 데 스마트폰이 쓰인다. 즉 웹사이트나 전자상거래 사이트가 모바일 트래픽에 최적화 되어 있지 않다면, 잠재 고객과 매출을 상실할 위험이 있다는 의미다. CIO닷컴(CIO.com)은 수십 명의 모바일 및 웹 디자인/개발 전문가들에게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사이트와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구축하는 방법을 물었다. 다음은 그들이 전한 모바일에 친화적인 웹사이트를 만들기 위한 12가지 팁이다. 1. '바로 반응하는' 웹사이트. 부동산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랜드로드스테이션(LandlordStation)의 CEO 코플리 브로이어는 "반응(Responsive) 기술 프레임워크를 활용해야 한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부트스트랩(Bootstrap) 등 몇몇 기술들이 가용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이는 요소들을 쉽게 그리드로 배치해, 스크린 크기에 따라 그리드를 변경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이다. 이 경우 대형 모니터와 아이패드, 스마트폰 모두에서 웹사이트 요소들을 매끄럽게 볼 수 있다. &l...

모바일 웹사이트 2014.03.20

한국컴퓨웨어, 주요 산업 분야 모바일 및 웹 사이트 성능 비교 결과 발표

한국컴퓨웨어(www.compuware.co.kr)는 전세계 주요 기업들의 모바일 및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진행한 성능 비교 벤치마크 프로그램인 ‘2014 컴퓨웨어 APM 벤치마크(Compuware APM Benchmarks)’ 결과를 발표했다. 컴퓨웨어 APM 벤치마크는 전세계 20개국, 3,000여 기업을 대상으로 약 2,000만회 이상 웹사이트 성능을 측정해 객관적인 성능지표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동종업계 대표기업 및 경쟁업체 대비 모바일 및 웹 사이트 성능을 비교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APM 벤치마크’가 진행된 산업 분야는 ▲은행(모바일 사이트만 분석) ▲온라인 쇼핑 ▲미디어 등 총 3개 산업 24개 기업으로, 모바일과 웹사이트 성능(응답속도, 가용성, 일관성)을 비교 분석했다. ‘컴퓨웨어 APM 벤치마크’ 결과를 요약하면 응답 시간은 미디어 분야 파이어폭스 웹 사이트 평균이 2.928초로 가장 빨랐으며, 온라인 쇼핑 분야 모바일 사이트 평균이 26.038초로 가장 느렸고, 가용성은 미디어 분야 익스플로러 웹 사이트 평균이 99.82%로 가장 높았으며, 온라인 쇼핑 분야 모바일 사이트 평균이 96.25%로 가장 낮았다. 또한 일관성은 온라인 쇼핑 분야 파이어폭스 웹 사이트 평균이 1.964초로 가장 높았으나 동시에 모바일 사이트 평균은 14.555초로 가장 낮았다. 전체적으로 결과를 분석해보면, 온라인 쇼핑 분야의 웹 사이트들이 응답시간과 가용성, 일관성 등의 모든 테스트에서 좋은 성능을 기록하여 국내 온라인 쇼핑 고객들을 위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사이트 성능만 비교하면, 은행 분야의 모바일 뱅킹 서비스가 대중화되면서 온라인쇼핑이나 비디어 분야에 비해 응답시간이나 가용성, 일관성 등의 모든 테스트 기준에서 가장 좋은 성능을 기록했다. 그러나 익스플로러나 파이어폭스 웹 사이트에 비해 모바일 사이트의 성능은 대체로...

모바일 한국컴퓨웨어 2014.03.03

마스터카드, 마스터패스 모바일 플랫폼에 앱 내 결제 기능 추가

마스터카드가 소비자들이 결제 정보를 기기에 저장해놓고, 디스플레이를 두드리는 것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마스터패스(MasterPass) 서비스에 앱 안에서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마스터패스가 들어있는 앱은 소비자들이 쇼핑을 하던 앱을 떠나지 않고도 클릭이나 터치로 결제가 가능하다. 마스터카드는 같은 자리에서 현재의 브라우저 기반의 마스터패스를 발표한지 1년이 지난 월요일, 월요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에서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마스터패스 서비스는 NFC, QR 코드, 태그 등 다양한 결제 방법을 지원한다. 마스터카드의 CEPO(Chief Emerging Payments Officer)인 에드 맥라랜은 인터뷰에서 “마스터패스는 소비자들이 어디에 있든, 빠르고 간단한 결제 경험을 제공한다”라면서, “취사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는 소비자들이 카운터에서 결제를 하는 것부터, 휴대폰, 노트북, 심지어 회전식 문에 있을 때까지, 어디에서나 결제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ABI 리서치에 따르면 앱 내 결제를 포함한 모바일 앱의 매출은 2016년까지 460억 달러 규모, 즉 2011년의 85억 달러보다 5배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글로벌 스마트 디바이스 사용자들이 평균적으로 26개의 앱을 다운로드 받는데, 많은 소비자들은 결제 카드 및 다른 민감한 정보를 여러 앱에 계정을 만들고 구입을 하기 위해서 입력한다고 마스터카드는 전했다. 하지만 마스터패스 앱 내 결제는 여러 모바일 앱에 결제 카드 정보를 저장할 필요를 없애서, 보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마스터카드는 현재 포브스 디지털 커머스(Forbes Digital Commerce), 팻 제브라(Fat Zebra), MLB 미디어, NoQ, 스타벅스 호주 등이 마스터패스의 앱 내 결제 기능을 도입한 앱 제공업체들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스터카드는 모바일 지갑 및 모바일 지갑과 결제 솔루션의 개...

모바일 결제 마스터카드 2014.02.25

마이크로스트레티지, 2014년형 모바일 앱 및 모바일 서비스 발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www.microstrategy.co.kr)는 새로운 모바일 앱과 모바일 서비스를 발표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아이패드용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분석 앱(MicroStrategy Analytics App for iPad)’을 선보였다. 이 앱은 사용자들이 분석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그리드, 그래프, 시각적 통찰력, 시각화, 대시보드의 프로젝트 폴더를 통해 데이터를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탐색할 수 있다. 또한, ‘아이패드용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분석 익스프레스 앱(MicroStrategy Analytics Express App for iPad)’도 소개됐다. 이 앱은 셀프 서비스 기반의 SaaS 비즈니스 분석 솔루션으로 전문가 도움 없이 스스로 데이터를 분석하고자 하는 일반 사용자들을 위해 개발됐다. 이 앱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분석 익스프레스’의 사용자들이 어디에 있든지 그들의 모바일 기기를 통해 개인화된 분석에 안전하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영업 생산성 솔루션(MicroStrategy Sales Productivity Solution)’도 발표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프로페셔널 서비스(MicroStrategy Professional Services)에 의해 제공되는 이 솔루션은 조직들이 강력한 모바일 영업 분석 앱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해주며, 사용이 쉽고 직관적인 모바일 앱을 통해 중요한 영업 자료, 트렌드, 고객 통찰력 등에 실시간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해, 영업 조직의 생산성을 크게 높여준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 앱(MicroStrategy Mobile App)’의 향상된 기능으로 ▲iOS7용으로 최적화된 앱 경험 제공 ▲빠른 앱 성능 ▲향상된 분석 ▲새로운 기본 트랜잭션 프론트엔드 ▲향상된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등을 꼽았다. 아울러, 마이크로...

모바일 마이크로스트레티지 2014.02.11

‘데이터 전문가’ 사티아 나델라, MS의 모바일 과제 풀 수 있을까

사티아 나델라는 거미다. 거미라는 대상이 지닌 이런저런 부정적인 함의는 잠시 생각하지 말고, 대신 거미가 무엇을 하는지에 집중해보자. 거미는 거미줄 한 가운데 앉아, 수 백 가닥의 실이 전하는 모든 세세한 진동을 온 몸으로 감지하고 그 진동이 외부 세계의 어떤 현상을 의미하는지를 분석한다. 지난 수 년 간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비스 비즈니스(수 십 억의 연결 기기로 마치 거미줄처럼 펼쳐진)를 통과한 데이터 대부분(모두는 아닐지라도)은 나델라의 클라우드 속을 흘러갔고, 애널리틱스 소프트웨어는 이들을 모니터링하고 통제했다. 나델라는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데이터 센터를 지킨 장본인이다. 파트너들을 지원하고, 언어와 개발 환경을 감독한 것도, 앱 개발자들에게 그들이 필요로 하는 툴을 보장해준 것도, 스카이프(Skype)와 빙(Bing), 엑스박스 라이브(Xbox Live)의 구축과 구동을 책임진 것도, 모두 나델라였다. 지난 주까지 유력하긴 하지만 가정으로 머물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CEO는 결국 이번 화요일 나델라로 최종 낙점됐다. 기업의 설립자인 빌 게이츠는 이사회 의장 직에서 물러나고 그 자리를 존 톰슨에게 물려줬다. 이제 게이츠는 기술 고문으로써 좀 더 보조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그렇다면 사티아 나델라가 이끄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떠한 모습일까? 기본적으로 나델라는 침착한 현상 유지를 선호하는, 보수적이라 표현할 수 있는 인물이다. 때문에 단기적으론 나델라라는 새로운 CEO의 지휘 하의 마이크로소프트의 행보는 이전 CEO 스티브 발머가 제시한 방향성과 크게 차이를 보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직원들에게 전달한 서신에서 나델라는 “우리는 ‘원 마이크로소프트(One Microsoft)’ 전략의 일환으로 일련의 고-가치 활동을 진행해왔다. 이러한 원칙에 기초해 우리는 보다 많은 혁신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모든 서비스와 기기를 세상에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나델라는 마...

MS 모바일 마이크로소프트 2014.02.06

모바일 거래량 급증… ‘점유율 20% 돌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 결제가 지난 해에 비해 55% 증가해 지난해 4분기 전 세계 총 거래의 19.5%를 돌파했다고 글로벌 결제 기업인 에이든(Adyen)이 밝혔다. 모바일 결제에 가장 많이 사용된 기기는 애플의 아이패드와 아이폰으로, 아이패드는 4분기 전체 모바일 거래의 41%를 차지했다. 아이폰은 31.6%를 차지했으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20%,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6.6%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모바일과 블랙베리는 1% 미만이다. 스마트폰만 봤을 때 에이든은 “아이폰이 앞서가고는 있지만 안드로이드가 꾸준히 간격을 좁히고 있다”고 분석했다. 아이폰의 모바일 결제 점유율은 2013년 4월 68.5%를 기록한 이후, 12월에는 60%를 기록했다. 반면, 안드로이드는 20.7%에서 38.6%로 증가했다. 에이든은 안드로이드 기기, 특히 삼성 제품의 증가 때문에 이 같은 변화가 일어났다고 분석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이용한 결제가 증가하는 경향은 결제 페이지의 디자인 변화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지적했다. 에이든은 비자, 마스터카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 총 250개 이상의 결제 수단을 6개 대륙에서 187종의 통화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조사 기간 발생한 총 결제 금액은 140억 달러이고 대표 고객으로는 그루폰, 망고, KLM, 시티젯(CityJet) 등이 있다. 에이든은 유통업체들이 이러한 모바일 기기의 진화와 고객 행동 변화를 주의 깊게 살피면서, 향후 전략에 반영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모바일 결제 2014.02.03

크리테오, 모바일 인앱 퍼포먼스 디스플레이 광고 솔루션 공개

크리테오(www.criteo.com/kr)가모바일 인앱(In-App) 퍼포먼스 디스플레이 광고 솔루션의 베타 버전을 출시한다. 크리테오는 인앱 광고 솔루션이 앱 개발자와 모바일 마케터들이 효율적인 비용으로 사용자의 참여와 구매 전환을 유도할 수 있는 퍼포먼스 기반의 솔루션을 제공할 뿐 아니라, 모바일 앱을 사용하는 고객의 평생가치(Lifetime Value, LTV)를 증가시켜준다고 설명했다. 크리테오의 모바일 인앱 솔루션은 실시간 고객 행동 패턴을 파악해 광고주의 상품 카탈로그, 창의적인 콘텐츠와 결합시킨 광고를 보여준다. 추천 및 예측 엔진을 모바일 영역으로까지 확장한 크리테오의 새로운 모바일 솔루션은 개인화된 배너 광고 집행을 도울 뿐 아니라, 지정된 광고비투자수익률(ROAS)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구매 전환을 극대화할 수 있다. 크리테오는 모바일 퍼포먼스 트래킹 테크놀로지 업체인 애드엑스 트랙킹(Ad-X Tracking) 인수를 시작으로, 이번 인앱 솔루션을 출시하면서 기존 및 새로운 고객들에게 PC와 모바일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로서 위치를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조나단 울프 크리테오 CPO(Chief Product Officer)는 “크리테오는 일반 청중이나 인구통계 특성에 따른 타깃팅을 기반으로 한 방식을 넘어서, 사용자와 연관성이 높은 광고를 노출하고 딥링킹(Deep Linking) 기능을 통해 추천 제품으로 연동시켜 줌으로써 판매와 구매 전환률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효율 기반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차별성을 갖고 있다”며, “크리테오의 솔루션은 고객들이 어떤 모바일 환경 속에서도 소비자에게 도달할 수 있도록 해 경쟁에서 앞서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크리테오 2014.01.24

아크로니스, 모바일 기기 사용자 위한 기업 시스템 관리 5단계 발표

아크로니스 코리아(www.acronis.co.kr)는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근무자들에게 필요한 시스템 관리 5단계를 발표했다. 첫째는 백신 프로그램을 수시로 업데이트해 실행하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변하는 신종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는 어떠한 백신 프로그램도 미리 예상할 수는 없기 때문에, 모바일 기기와 업무용 PC의 백신 프로그램을 항상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점심시간 및 퇴근시간에 PC 검사를 하는 것을 권장한다. 둘째는 메인 컴퓨터는 시스템 전체를 백업해둬야 한다. 최초 1회는 전체 시스템을 백업하고, 이후에는 변경된 사항만 주기적으로 백업하도록 자동 증분 백업 설정을 해두는 것이 좋다. 셋째, 업무용 모바일 기기도 주기적으로 백업해야 한다. 데이터 전송 속도와 와이파이만 따라준다면 무선으로도 빠르게 수행할 수 있고, 모바일 기기를 컴퓨터에 연결할 때마다 자동적으로 백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미리 설정해둬야 한다. 넷째, 중요한 종이 문서는 ▲스캔 ▲백업 ▲저장한다. 계약서나 주민등록증사본, 여권, 부동산 서류, 의료비, 각종 세금 관련 서류는 언제 어떻게 필요할지 모른다. 문서 스캔 전문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한번에 여러 문서를 스캔할 수 있고, 백업한 뒤 암호화된 폴더에 보관해두면 필요할 때 안전하게 찾아 사용할 수 있다. 다섯째, 대용량 멀티미디어 콘텐츠는 온라인으로 백업한다. 구글의 피카사나 야후의 플리커와 같은 온라인 클라우드 서비스도 있고, 통신업체 및 모바일 앱에서 기본적인 자동 백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크로니스코리아 서호익 지사장은 “직원들의 평소 시스템 관리 습관이 IT 담당자들과 기업 전체의 시스템 보안에 큰 도움이 된다”며, “개인은 일주일에 한 번, 하루에 5분만 투자하면 되고, 기업은 사용하기 쉽고 편한 솔루션을 도입해 직원 스스로 각자의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아크로니스 2014.01.23

팀뷰어, 모바일 기기 원격 제어 솔루션 최신판 발표

팀뷰어는 모바일 기기를 원격 제어할 수 있는 팀뷰어 퀵 서포트 앱 최신 버전을 발표했다. 이를 사용하면 레노버, 에이수스, 캐터필러/CAT, 프레스티지오, 유니텍 전자 및 ODYS 등의 모바일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고, 특히 고장 수리 등의 기술 지원 업무에 사용할 수 있다. 팀뷰어 퀵 서포트 앱은 팀뷰어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PC에서 스마트폰 및 태블릿을 원격 제어할 수 있게 지원한다. 특히, IT 기술지원 팀이 원거리에서 모바일 기기의 문제를 빠르고 쉽게 진단 및 처리할 수 있게 한다. . 팀뷰어 퀵 서포트 앱의 주요 기능은 ▲원격 제어 ▲파일 전송 ▲채팅 ▲기기 설정으로 접근 가능 ▲시스템 로그 ▲보안 연결 등이다. 팀뷰어의 제품 관리 총괄 코넬리우스 브루너는 “비즈니스 환경이 변하면서 원격 근무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팀뷰어는 IT 전문가들이 집 안팎에서, 혹은 여행 중이라도 상관없이 일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도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며, “최신 팀뷰어 퀵 서포트 앱의 모바일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기기가 늘어나 업무에 사용할 수 있는 기기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팀뷰어 2014.01.21

글로벌 칼럼 | 스타벅스와 설득의 기술···점진적 실행 방식에 대한 고찰

스타벅스는 기업의 모바일화를 추구함에 있어 단순히 모바일 기술적인 부분만을 생각하지 않았다. 스타벅스의 모바일 접근법은 많은 기업 내, 외부에도 참고할 만한 부분이 있다. 사람이 없었더라면 기업 활동은 더욱 쉬웠을 지도 모른다. 두려움, 주저함, 그리고 새로운 것에 대한 일상적인 회피 등의 성향은 모두 인간으로부터 기인한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발전을 위한 훌륭한 생각들을 쉽사리 받아들이지 않는 경향이 있다. 자사의 직원들이 클라우드 프로그램의 도입에 반대하거나 고객들이 모바일 결제 시스템이나 생체인식 시스템 도입을 주저하는 상황을 생각해보자. 게다가 더 적극적으로 추진할수록 반발 역시 더욱 거세다. 어쩌면 너무 적극적으로 추진하지 않는 것이 문제의 해결책인지도 모른다. 아니면 현재 차용하고자 하는 모델이 바로 이런 변화를 점진적으로 추구(the go-slow approach)하는 스타벅스의 모델일 수도 있다. 스타벅스는 사람들의 생각하는 방식에 대해 어느 정도 통찰력을 지닌 것으로 보인다. 스타벅스의 모바일 결제 접근 사례 모바일 결제를 포함해 모바일화에 대해 이야기할 때 스타벅스는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소매업체로 여겨진다. 그렇다면 스타벅스와 다른 기업과의 차이점이 무엇인가? 완전히 다르다. 모바일 결제를 도입하고자 하는 대부분의 소매업체들은 2013년 연말 연휴 쇼핑시즌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판촉과 모바일 상품권의 사용 확대를 진작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았다. 하지만 스타벅스는 달랐다. 물론 스타벅스도 고객들이 모바일 결제 사용 확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연말 연휴기간 동안 고객들에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밀어 부치지 않았다. 그 대신, 고객들에게 플라스틱 스타벅스 카드의 구입을 촉진시켰다. 하지만 그렇다면 모바일 결제 전략은 어떻게 된 것인가? 2014년이 시작되면서 스타벅스는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고객들이 갖고 있는 플라스틱 카드에 전자 화폐를 입금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

모바일 스타벅스 설득의 기술 2014.01.16

CTIA 모바일 앱 데이터 사용량 표시하는 웹사이트 공개

북미의 무선통신협회인 CTIA가 스마트폰 및 태블릿 사용자들이 인기 앱의 데이터 사용량을 볼 수 있는 웹사이트를 열었다. KnowMyApp.org에 방문하면, 앱을 다운로드 받기 전에 해당 앱이 데이터를 얼마나 소모할지를 가늠할 수 있다. 현재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에 앱의 데이터 사용량을 알 수 있는 서비스들은 많지만, 다운로드 전에 데이터 사용량을 알 수 있도록 한 것은 최초다. CTIA는 KnowMyApp.org가 앱 개발자들이 데이터와 배터리 소비를 최소화한 앱을 개발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앱 이름, 운영체제, 앱 카테고리로 검색이 가능하다. 사용해보고 싶은 앱이 테스트가 진행됐다면, 데이터를 다운로드하고 설치하고 평균적으로 이용할 때 데이터를 얼마나 소비하는지 알 수 있다. 또한 모바일 디바이스 사용자들이 데이터 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KnowMyApp.org에는 현재 애플과 구글 스토어의 유무료 인기 앱 50개의 테스트 결과가 올라와 있으며, 매달 앱을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개발자들로부터 테스트 결과도 받고 있다. 이 도구는 CTIA의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사용량 조사 그룹(Application Data Usage Working Group)을 통해서 개발됐으며, 여기에는 애플, AT&T, 에릭슨, HTC 아메리카, 마이크로소프트, 스프린트, 버라이즌 등이 협력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모바일 데이터 모바일 앱 2013.12.27

미국인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 월 평균 1.2GB 돌파

점점 더 빠르고 강력한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도 급증하고 있다. 뉴욕타임즈가 모바일 애널리스트 체탄 샤르마의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의 휴대폰 사용자 1인당 평균 월 1.2GB의 데이터를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해의 690MB보다 두 배 증가한 수준이다. 샤르마는 데이터 사용량 증가의 원인으로 4G LTE 네트워크 및 더 진화한 형태의 스마트폰을 꼽았다. 더 큰 용량의 이미지나 동영상을 소비할 수 있게 된 것. 또한, 파일 용량이 큰 정교한 앱의 증가도 한 원인이다. 애플은 와이파이 네트워크 상에서만 큰 용량의 앱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지난 9월 이후, 용량 제한을 50MB에서 100MB로 높였다.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는 모바일 네트워크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앱의 크기 제한이 없다. 이런 증가 추세가 유지된다면, 1~2년 내에 사용자당 월 평균 데이터 사용량이 2GB~3GB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데이터 2013.12.26

트위터, 프로모션 계정 모바일로도 노출

트위터의 광고 상품 중 하나인 프로모션 계정(Promoted Accounts)가 데스크톱 한계에서 벗어나 모바일 사용자들의 타임라인에도 노출된다. 프로모티드 계정은 프로모션 트윗(Sponsored Tweets)과 달리 지난 3년간 데스크톱 웹사이트의 왼쪽 사이드바의 ‘팔로우 추천’에서만 노출됐었다. 이 계정은 완전히 무작위로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팔로우 정보를 기반으로 추천해주는 계정이다. 예를 들어서 기술 기업을 많이 팔로우하는 사용자들에게는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계정이 추천된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위해 광고비를 지출한다. 새로운 점은 무엇일까? 이제 이 계정들이 모바일 타임라인에 노출된다. 또한 광고주들은 위치별로 타깃을 정해 팔로우하도록 유도할 수도 있다. 아직 초기 단계에 있는 트위터의 ‘근처’ 기능이 활성화되면 이 프로모션 계정의 잠재력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트위터 프로모션 계정 2013.12.17

메트라이프생명, ‘올해의 아시아 최고 모바일 보험 기술’에 선정

SK C&C(www.skcc.co.kr)는 자사가 구축한 메트라이프생명 모바일 보험 앱 ‘뮬란(MULAN)’이 ‘올해의 아시아 최고 모바일 보험 기술’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SK C&C에 따르면 메트라이프생명이 지난 11월 8일 ‘뮬란’을 출품해 ‘2013 아시아 인더스트리 어워드’에서 ‘올해의 기술 혁신 기업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제3회 아시아 인슈어런스 테크놀러지 어워드’에서도 ‘베스트 모바일 앱’을 수상했다. ‘아시아 인더스트리 어워드’는 국제보험신문인 아시아인슈어런스리뷰가 주관하는 상으로, 1997년부터 아태지역 보험사와 기술ㆍ서비스 혁신을 일궈낸 기업에게 수여되며, ‘아시아 인슈어런스 테크놀러지 어워드’는 2011년부터 아시아인슈어런스리뷰와 미국의 컨설팅업체 셀런트(Celent)가 공동 주최하는 상으로, 전세계 보험사의 기술 발전에 공로가 큰 보험사에게 수여된다. 메트라이프생명의 모바일 보험앱 ‘뮬란’은 고객 개인별 맞춤형 보험 상담 및 가입ㆍ유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트라이프생명 고객들은 365일 24시간, 모바일 앱 ‘뮬란’을 통해 ▲계약조회 ▲보험금안내 ▲보험료입금 ▲보험계약대출 ▲펀드변경 ▲중도인출 등 모든 보험 서비스를 스마트 폰에서 해결할 수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한국에서 시작한 뮬란을 아시아 전 지역으로 확산해 간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 김종운 사장은 “이번 수상은 고객에게 보다 빠르고 편리하며, 효율적인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고객 중심 서비스 철학(Customer Centricity)’의 우수성을 인정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메트라이프생명 SK C&C 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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